본문바로가기

관람 및 이용후기

  • Home
  • 커뮤니티
  • arrow
  • 관람 및 이용후기
우리나라는 분당국가라서 가족이 헤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기적적으로 아빠와 아들이 북방쇠찌르레기를 통해서 만나게 되었는데 감동적이었습니다.
여자무용수들의 복장과 분장이 몸짓이 진짜 찌르레기 같았습니다. 오카리나 소리가 너무 아름다웠고, 상쾌했습니다.
북한에서 온 가수가 들려주신 노래가 간절하게 느껴졌습니다.
안무가이신 지우영 교장선생님 최고였고 정말 아름다운 공연이었어요. ^^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