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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진-디토-김정원, '신년음악회' 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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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김대진이 디토오케스트라를 이끈다. 피아니스트 김정원, 뮤지컬배우 겸 소프라노 김소현은 협연자로 한 무대에 선다.
오는 31일 서울 노원문화예술회관이 여는 '2019 신년음악회'에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음악가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대진은 이번 신년음악회의 감독을 맡아, 직접 프로그램을 선곡하고 협연자를 선정했다.
협연자로는 피아니스트 김정원과 뮤지컬배우 겸 소프라노 김소현이 나선다.
유럽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정원은 차이콥스키 콘체르토를 들려줄 예정이다.
김정원은 연주 외에도 공연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기도 하는 등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뮤지컬 '엘리자벳'에 출연 중인 뮤지컬배우 김소현도 무대에 오른다. 김소현은 뮤지컬 '모차르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마이 페어 레이디'의 넘버를 들려주며 레퍼토리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