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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예술회관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초등 4~6학년 참가자 상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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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예술회관 꿈다락토요문화학교

토요예술여행’, ‘토요일은 내가 뮤지션!’

초등 4~6학년 참가자 상시 모집

노원문화예술회관(관장 김승국)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9~11월 수업에 참가할 학생을 모집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으로 노원문화예술회관은 지난 5월부터노원토요예술여행토토뮤-토요일은 내가 뮤지션! 두 가지 교육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 중이다.

노원토요예술여행은 시각예술, 전통예술, 음악 등의 매달 다른 주제를 가지고 노원에서 이루어지는 다채로운 문화예술전시와 공연을 관람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토토뮤-토요일은 내가 뮤지션!’은 국악밴드 소름[soul:]에서 교육을 담당하여 바이올린, 플루트와 같은 악기를 직접 만져보고 태블릿PC를 활용한 악기 코딩을 배워보는 등 클래식과 전통예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

9노원토요예술여행에서는 시각예술과 관련된 교육을 진행하며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어린이갤러리를 방문할 예정이다.‘토토뮤- 토요일은 내가 뮤지션에서는 클래식 수업의 연장으로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서울시향 우리동네음악회를 함께 감상할 것이다.

또한 10~11월에도 클래식과 관련된 재미있고 유익한 문화예술수업이 진행된다. 두 프로그램 수강생 전원이 노원문화예술회관의 기획공연클라라 주미 강 리사이틀슬로박 국립 필하모니 with 바이올린 김다미공연들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받는다.

수업은 초등학생 4~6학년 선착순 30명에 한해 진행하며, 모든 교육과정에 관련된 수업과 공연 및 전시 관람은 무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