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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싹싹싹 프로젝트' 청소년, 더 큰 잎 틔워보자…꿈·미래에 대한 자신감 불어넣어
올해 3회째 맞아


싹프로젝트_포스터.png



[뉴스컬처 이지은 기자] 노원문화예술회관은 노원경찰서, 극단 서울공장과 함께 ‘2018 싹싹싹 프로젝트’ 운영을 진행한다.
 
프로젝트는 노원구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자아와 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자 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연기, 춤, 노래, 글쓰기 등의 연극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직접 쓰고 무대에서 펼쳐내며 성장통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고자 한다.
 
2016년부터 2년간 서울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노원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 극단 서울공장이 공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노원경찰서와 함께 진행해온 ‘싹 프로젝트’에서 시작됐다.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과 목표에 대한 싹을 틔우자’는 취지의 의미 있는 활동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선사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지난 7월부터 참가자를 모집한 ‘2018 싹싹싹 프로젝트’는 노원문화예술회관 연습실에서 교육을 진행, 참가 학생들은 ‘우리들의 시간 – 유성우’ 작품으로 오는 10월 11일 노원어울림극장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